통영시, 콘텐츠 개발 자문 전문가 팸투어 가져

기사입력 2019.11.22 11:51 조회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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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도시재생과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자문을 위한 전문가 초청 팸투어 추진2.jpg

통영시는 지난 20일 경남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자문 전문가 팸투어 참가단이 통영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 참가단은 컬처마케팅 김묘환 대표와 개그맨 전유성, CJ Olivenet 대표 이경배 등 문화콘텐츠 기획자 및 관광마케팅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팸투어 참가단은 경상남도에서 초청한 전문가들로 지리산권역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 및 지역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자문과 컨설팅을 위해 지난 19일 함양, 합천, 창녕을 둘러본 후 통영을 방문한 것.
 
이들은 도시재생센터와 봄날의책방, 서피랑, 삼도수군통제영, 중앙시장 및 동피랑 등 주요 관광지점을 둘러보고 경남의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문과 컨설팅 활동을 펼쳤다.
 
특히 통영시도시재생센터장의 폐 조선소(신아 SB) 현장 설명을 청취하고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재생 프로젝트 컨설팅 및 통영시의 도시재생 사업의 방향에 관해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류명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도 함께하였으며 전문가단이 제안한 의견을 청취하며, 도시재생과 문화관광을 함께 접목하여 성공한 프로젝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통영시 고영호 도시재생관광국장은 "도시재생센터에서 나눈 폐 조선소(신아SB)를 활용한 도시재생 컨설팅 의견을 참고하여 반영하도록 하겠다"며"통영관광 발전과 도시재생을 위해 전문가의 눈으로 발전가능성과 개선방안 등을 구상해 통영만의 매력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한 고견을 바란다"고 전했다.
 

 

[양성옥 기자 yso73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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