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공약이행’ 강석주 후보, 시장 출마 선언

강 후보, "야무지고 능숙한 일꾼, 1조 예산 시대 열 것"
기사입력 2022.05.02 14:23 조회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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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강석주 출마기자회견2.jpg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통영시장 후보가 통영 최초 ‘최우수 공약이행’을 앞세워 6.1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 후보는 2일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먼저 그는 지난 2018년 7월 1일 태풍 ‘쁘라삐룬’으로 인해 취임식 대신 통합관제센터에서 간단하게 취임선서를 한 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며 민선7기 시장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재도약을 위한 시간이 부족했었던 점이 안타깝고 가슴 아팠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회고했다.

특히 그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통영시장 최초 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았다”며 “일상회복된 지금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크기변환]강석주 출마기자회견1.jpg

또한 그는 “국·도비 지원은 물론 각종 공모사업에 도전해 통영시 최초 8000억 예산 시대를 열었다. 이제 1조원 시대를 열 것”이라며 “한산대첩교 건설 현실화와 중앙동 도시계획도로를 4차선으로 확장·개통, 세포고개와 산양삼거리간 도로도 왕복 4차선으로 넓혔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통영이 남해안 육로관광코스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KTX와 연계되는 지역발전전략을 마련하고 역세권 개발 계획도 충실하게 준비하겠다”며 “법송산단에 완공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를 발판으로 농수산식품 가공업을 핵심 산업으로 키울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강 후보는 “할 일 많은 통영, 연습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며 “지난 4년간의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과의 약속을 누구보다 잘 지키고 야무지고 능숙하게 곧바로 일할 수 있는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임규원 기자 dhcol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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